한국의 파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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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2. 목록 [편집]
2.1. 파충강 [편집]
2.1.1. 거북목 [편집]
- 바다거북과
- 장수거북과
- 장수거북속
- 장수거북 Dermochelys coriacea schegelii
- 자라과
- 돌거북(남생이)과
- 남생이(Mauremys)속
- 남생이 Mauremys reevesii ○
- 줄무늬목거북(Ocadia)속
- 늪거북과
- 노란배거북(Trachemys)속 - 한반도에 서식하고 있는 외래거북 중에서 개체수가 가장 많은 거북으로 Trachemys속 전종이 생태계교란종으로 지정되어 있다.
- 붉은귀거북 Trachemys scripta - 붉은귀거북(Trachemys scripta elegans)의 경우 종이 아닌 아종명을 일컫고 있다고 한다. 종명은 아직 정확하지 않아 만약 정해지면 수정을 바란다.
- 미시시피붉은귀거북 "Trachemys scripta elegans"
- 노란배거북 "Trachemys scripta scripta"
- 컴벌랜드거북 "Trachemys scripta troostii"
- 쿠터(Pseudemys)속 - Trachemys속 거북종과 달리 생태계교란생물로 지정되지 않았지만 리버쿠터의 경우 2020년 이후 생태계 교란종으로 지정되었다.
- 리버쿠터 Pseudemys concinna
- 페닌슐라쿠터 Pseudemys peninsularis
- 레드벨리쿠터(붉은배거북) "Pseudemys rubriventris"
- 플로리다붉은배거북(꽃거북) "Pseudemys nelsoni"
이 외에 지도거북(맵터틀) 등이 있을 수 있다. 바다거북을 제외한 한반도 토종 거북은 남생이와 한국자라 2종뿐이며 2종을 제외하면 한반도 내륙에 서식하고 있는 거북은 전부 외래종이다.
2.1.2. 뱀목 [편집]
2.1.2.1. 도마뱀아목 [편집]
- 도마뱀붙이과 - 현재 우리나라에 있는 도마뱀붙이류는 유전자 검사 결과 중국과 동남아에서 인위적으로 유입된 것이라고 한다.
- 도마뱀과
- 장수도마뱀속
- 장수도마뱀 Plestiodon coreensis ★
한반도에 서식하는 도마뱀중 덩치가 가장 크다.
- 도마뱀속
- 북도마뱀 Scincella huanrenensis
2.1.2.2. 뱀아목 [편집]
2.1.2.2.1. 개요 [편집]
한국에서 서식하는 뱀은 크기가 1m내외로 작은 편이다. 육지에 서식하는 독사는 남북한 총합 5종이 알려졌는데, 다행히도 한방에 인간을 죽일 수 있을 정도로 강한 독사는 바다뱀 외에는 없다.[3] 사실 독보다는 2차감염 같은 기타 요인으로 죽을 가능성이 더 높다.
- 우리나라 독사의 대명사 살무사는 맹독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양이 너무 적어서 작은 동물 한정이고, 인간이 물려도 죽을 정도는 아니다.
다만 유의할 점은 어디까지나 죽을 정도는 아니라는 거지 위험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라는 거다. 살무사 종류한테 물리면 굉장히 아프며(...), 피부괴사가 일어난다. 퉁퉁 붓는건 말할 것도 없고 구토, 발열, 호흡곤란 같은 증세도 일어날 수 있다. 정말 재수 없으면 독 때문이든 2차 감염 때문이든 죽을 수도 있으니 만지려 하지는 말자. 그 외에도 능구렁이처럼 독이 없는 뱀이라고 해도 물린 걸 걍 방치하면 파상풍으로 숨질 수도 있으니 유의하자.
2.1.2.2.2. 종류 [편집]
다음은 한반도에서 서식하는 뱀의 목록이다.
(★)북한에만 서식하는 종 |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
(◈)독을 가진 종류 |
- 뱀과
- 살모사과
- 코브라과
3. 둘러보기 [편집]
[1] 2016년 기준 한국에서 가장 많이 방생되고 있는 외래거북으로 중국남부를 비롯한 열대지역에 사는 거북인데다가 한반도 남부지역을 제외한 한반도 대부분 지역의 환경에 적응하기 힘들기 때문에 붉은귀거북속 전종과 달리 생태계교란종으로 지정되지 않았던 종이지만 남생이와의 교잡 때문에2020년 이후 생태계 교란종으로 지정되었다.[2] 일본에서는 하나가메(꽃거북)라고 지칭된다.[3] 살무사의 독 자체는 강하지만 양이 적어서... 문제는 바다뱀인데, 바다뱀은 독성도 강한데다 사는 위치가 바다라 식별이 매우 어렵다.[4] 머리에 일곱개의 점이 있어서 칠점사라는 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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